워크숍 & 세미나
Listening Session

프로그램 소개
1950년대, 파리·쾰른·밀라노·뉴욕에 최초의 전자음악 스튜디오들이 문을 열었습니다. 그곳에서 일한 사람들은 새로운 기계를 쓰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. 무엇이 음악으로 들릴 수 있는지 그 자체를 바꿔놓았습니다. 이 워크숍은 그 변화들을 설명이 아니라 직접 해보면서 따라갑니다. 소리를 내고, 방 안을 돌아다니고, 함께 한 곡을 만들어봅니다. 그리고 마지막에는 같은 질문을 지금에게 던집니다. 오늘의 스튜디오는 무엇을 바꾸고 있을까요? 음악적 배경지식은 필요 없고, 미리 준비할 것도 없습니다.
워크숍 진행
워크숍 진행
La Monte Young의 Composition 1960 #7을 함께 연주하고, 각자가 들은 것을 나누기
1950년대의 네 전자음악 스튜디오 소개 — 파리, 쾰른, 밀라노, 뉴욕
Alvin Lucier의 I Am Sitting in a Room 라이브 연주 — 참가자의 목소리로 이 공간의 울림을 구축하기
휴식
네 개의 작품, 네 가지 기계 — Laurie Spiegel, Yasunao Tone, Jacob Kirkegaard, Holly Herndon
이야기 나누기 — 오늘날의 스튜디오는 무엇을 발명하고 있는가?